슬픔
이 포스트를 보낸곳 () 사랑의 열병이 가질 때 쯤 난 그것이 다시금 사랑임을 느낀다. 멀어버렸던 내 눈이 다시 현실을 바라볼때 그 때 그것은 또다시 사랑이 된다. 주체할 수 없는 내 감정이 다시 차가워 질 때 그 때 그것은 또다시 사랑이 된다. 소유할 수 없음을 깨달았을 때 난 그것이 다시금 사랑임을 느낀다. 아! 소유할 수 없는 슬픔이여. 아! 사랑하기에 소유해서는 안되는 슬픔이여. 아! 소유하고 싶기에 사랑하기에 아! 그 모든 슬픔이여. 난 모른다. 그것이 사랑인지 혹은 아닌지 난 모른다. 단순한 감각의 노예여. 인간이여. 사랑이여. 슬픔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