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요즘 메트로의 배포 지역의 범위가 상당히 늘어 났다. 분명 그 처음의 시작은 신문의 이름에 걸맞게 지하철이나 전철역 입구였다. 하지만 이제는 이 녀석을 외대 후문에서도 나눠준다. 항상 이녀석과 아침을 시작해 보려 하지만 헐레벌떡 사무실에 도착해서 시계를 보면 9시 5분이다. 언제쯤에나 난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을까? 이상하게 밤이 되면 왜 이리 자기 싫은 것일까? 일상/잡담 200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