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것들이 주는 느낌 낡고 오래된 것들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난 세상에 대해서 끊임없는 질문을 해 본다. 하지만 내게 남는 것은 공허함 뿐이다. 나에게 있어서 세상이란 무엇으로 다가오는가? 오늘도 술을 한 잔 마셨고 누군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다. 하지만 난 이렇게 웃고 있다. 지나간 일들을 생각하며, 지나간 기억들을 바라 보며 낡은 것들이 내게 주는 의미는? 일상/잡담 200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