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한켠을 차지 하고 있는 소니라디오 요근래에 구입한 제품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저 투박한 자태를 보라. 어찌 만족하지 아니할 수 있는가? 투박한 소니라디오 뒤로 보이는 것이 바로 나의 최강의 9만원짜리 노트북. 택은 현주라 붙어 있지만 실제로는 아수스 것으로 사료된다. 위용을 뽐내는 소니라디오. 그런데 어의없게도 반지하 방에 사는 빈민인 나는 -_-;; 클래식만 줄창 나오는 방송을 들을 수 있을 뿐이다. 아이템/전자기기 200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