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무엇인가 재미가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 쥐어짜기에 신이 난 언론과 검찰들의 이야기만 난무할 뿐이다. 그리고 간혹 들려오는 고용악화에 대한 이야기들. 요즘 뉴스에 떠들어 대는 내용이라고는 이런 것들이 고작이다. 난 노무현 지지자도 아니지만, 요즘 왠지 그를 보고 있노라면 측은하다. 털어서 먼지 안날 사람이 어디 있으랴. 조중동과 한나라당 그리고 KBS에는 연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그의 부도덕함에 대해서 "이 놈 드디어 꼬투리 잡았다."는 식으로 공세를 펼치고 있다. 물론 어떤 이들의 말처럼 30명 죽인 연쇄살인범으로 인해서 한 두 명 죽인 살인범이 용서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연관된 비리들에 대해서 전씨나 노씨 이런 분들보다 돈 좀 적게 먹었으니 용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