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일)도 02-783-5979 번호로부터 광고성 스팸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한 두번 겪는 것도 아니고 가뿐하게 무시를 했죠. 그런데 평소와 다른 패턴을 보입니다. 이건 뭔가요? 신종 낚시 수법인가요? 지난 5월 달 기분을 상콤하게 해 주던 스팸번호를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스팸번호 : 02-783-5979 평소에는 원링 부재중 스팸을 남겨 놓거나 고객님의 사회적 지위와 명성에 걸맞고 최근 트랜드에 매우 부합되는 무료 스마트폰을 소개해 준다는 이야기들로 현혹시키던 해당 스팸번호가 종전과는 다른 패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당 번호(02-783-5979)의 전화를 받지 않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올레인지 울라인지 어쨌든 114번호로 문자 한 통이 도착합니다. 오호라~! KT의 8월 기변 혜택 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