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만 보면 키보드만 보면 아무말이나 무작성 써 내려가고 싶다. 하지만 항상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들만 있을 뿐 무엇을 위해서 혹은 누군가를 위해서 무엇을 써야 할지 도무지 막막하다. 일상/잡담 200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