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정부가 또 다시 경제활성화라는 명목으로 대한민국 1%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 집 3채 이상 다주택소유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 폐지이다. 더욱 황당한 것은 집 3채 이상을 소유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 중 단 1%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기사참조 : MB 집부자 감싸기, 도를 넘었다 ) 경제활성화라는 명목 아래 누군가는 그 거품을 줄이려고 노력했는데 투기꾼들에게 혜택을 줘서 경제를 되살리겠다는 것인가? 정녕 그렇다면 도박을 장려할 생각은 없는지 궁금하다. 어쨌든 이런 1%만을 위한 정책과 혜택 때문에 99%의 대한민국 국민의 모두 대한민국의 1%를 꿈꾼다. 단순히 희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발버둥 치고 있다. 대대손손 이어질 그 수많은 특혜들에 대한 달콤한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