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풍미하던 핸드폰입니다. 작년에 갑자기 흑백의 플립핸드폰이 쓰고 싶어서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이 핸드폰 역시 지금은 제가 소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중고제품을 약2만원 정도에 구입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현재는 핸드폰이 갑작스레 고장나버린 친구에게 양도했습니다. [삼성 SPH-A2100 관련기사] 컴팩트한 느낌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핸드폰입니다. 그리고 "뗄레레레" 하는 멋진 단음의 벨소리를 가지고 있던 핸드폰입니다. 화려한 기능의 컨버전스 핸드폰이 난무하는 시대에 이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노라면 "이것이 진짜 전화기다"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액정백라이트 역시 멋진 초록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