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관리는 쉽지 않다. 요즘 들어서 블로그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느낀다. 빈둥거리면서 놀 적만 해도 시간적 여유도 많고 쓸 때없이 이것저것 관심도 많이 갖다 보니 글을 쓸만한 소재들도 많았는데, 거의 지난 반 년간을 집과 직장을 왔다리 갔다리 하다 보니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 마땅히 일 이외에는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질 시간이 없다. 더군다나 주말에도 일거리를 잔뜩 들고와서 집에서 일을 하다보니 더욱 그러하다. 일상/잡담 2012.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