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G 서비스 종료 관련 전화입니다. 받자마자 자동응답으로 2G 종료관련 멘트를 날려 주네요. 멘트를 날려 주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2~3시간마다 동일한 전화를 계속 걸어대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역시 스팸전화 데이터베이스(http://www.missed-call.com/)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굉장한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세 통씩 전화를 날려 주는 것으로 보아서 KT측에서 직접 걸어 대는 것은 아니겠지만, 결과적으로 볼 때는 KT측에서 다 고객정보를 넘겨 줬으니 하위의 판매업체 등에서 이렇게 낚시질 해가면서 마구잡이로 전화를 돌려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KT에 뭐라 하면 분명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일이다. 이런 일로 인해서 고객에게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이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