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ordano Bruno (1548∼1600) 사 상 (1) 범신론 (2) 우주에 대한 새로운 비젼 ; 우주의 무한성 (3) 지동설에 대하여 (4) 기억술 (5) 영향 사 상 (1) 범신론 일체를 지배하고 생명을 불어넣는 원리를 브루노는 신(神)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브루노에 의하면 신은 초월적인 위치에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세계 속에서 세계 전체와 그 모든 부분에 대해서 활력적인 원리로서 작용한다. 세계의 무한성은 신의 무한성과 양립될 수 없고 양자가 일치하든가 아니면 하나가 유한해야 한다. 브루노는 단호하게 전자의 길을 택한다. "우리는 태양광채 속에서 그리고 대자연의 품속에서 싹트는 만물의 아름다움 속에서 신을 발견 한다.... 광대한 천계에서 빛을 발하는 무수한 별들을 바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