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자야 할 시간 자야 할 시간이 다가 온다. 그런데 오늘도 역시 조금만 더 조금만 더를 시전하고 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전혀 달라진게 없다. 다만 지긋지긋한 일상을 버텨내면, 매달 돈이 들어 온다는 차이 정도랄까? 삶은 재미가 없다. 일상/잡담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