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경희대학교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아쉽게도 날씨가 우중충했지만 그런 날씨에도 나름 매력은 있습니다. 경희대 후문을 통과해서 한의대 건물을 지나 갔습니다. 경희대 후문에 들어서자 마자 등장 하는 저 언덕은 항상 보기만 해도 아찔한 느낌이 듭니다. 

꾸룸한 날씨 때문인지 사자상도 그다지 활기 있는 느낌을 주지는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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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안 좋지만 그래도 봄인가 봅니다. 곳곳에 개나리와 진달래가 피었습니다. 제 인생에도 이제 봄날이 온 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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