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는 방식이 다양해 졌습니다. 책하면 의례 종이로된 책을 생각하지만, 지하철에서 ipod 이나 PDA 로 책을 읽는 분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그다지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텍스트파일 뷰어인데다가 PC에서만 작동하는 프로그램이니까요.

혹시 아직도 PC로 텍스트파일을 읽는 분이 있을까 하고 포스팅합니다. 제작사는 이스트와이즈 라는 회사인데, 지금은 사라진 듯 하군요. 홈페이지도 접속이 안 되고 제가 올리는 2.02 이후 버전은 찾을려야 찾을 수도 없습니다. ▼
 제작자 님에게 혼났습니다. 아직도 묵묵히 열심히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계신답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돌아 오길 기대해 봅니다.


어쨌든 좀 오래된 프로그램이기는 하지만 프리웨어로 배포되는 텍스트뷰어 중에서는 가장 쓸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특히 zip 파일 형식에 한정되기는 하지만, 압축된 상태로도 바로 텍스트파일을 읽을 수 있는게 매력적입니다.

텍스북

tb2.02_setup.e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