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 봤지만 이 제품은 최악이다. 사운드카드가 아작나버린 내 최강의 9만원짜리 노트북에 사용하고자 구입한 제품이다.

 크기는 대략 약간 오래된 USB메모리 정도의 사이즈이다. 처음 구입 당시에는 거추장스럽게 선이 없을뿐만 아니라 사운드도 그럭저럭 들어 줄만 해서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도대체 대략 1주일 만에 고장나 버리는 건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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