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다.

이 세상의 고요란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인간들이 모여 있는 곳은 시끄럽기 마련이다.


인간이란

그렇게 아웅다웅 하는 것인건가?


투쟁

그들이 즐겨 쓰는 말이다.


너의 본질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투쟁이라는 단어를 혐오하는 곳에서

태어나서 그들은 투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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