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그저 그렇다. 그저 그렇게 살아 왔고, 계속해서 그저 그럴 것이다. 어릴 적부터 항상 그래 왔다. 꿈도 없었다. 그냥 하루를 살았다. 학창시절에는 틀어 박혀서 책을 읽었다. 특별한 목적의식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하루를 소모할 뿐이었다. 그리고 그냥 공부를 했다. 대학에 입학하고도 중고등학교 시절과 다를게 없었다. 여전히 난 시간만 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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