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은 명확하지 않지만 누군가 나의 이메일을 도용한 것이 분명하다. 누군가 나의 네이버 메일로 스팸을 발송했고 메일박스가 꽉 차 있거나 존재하지 않는 메일 주소 3통으로 발송된 이메일이 반송되어져 왔다. 반송된 메일에 첨부된 본래 발송메일을 확인 해 본 결과 이메일의 내용은 노트북 판매에 대한 내용이고 어이없게도 보내는 사람에는 내 이메일주소가 떡하니 써있다. 혹시 이것도 그 넘의 펭귄 바이러스 때문일것일까? 아무래도 모든 사이트의 암호를 다 바꿔야 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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