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도 KT&G 를 통해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다비도프(Davidoff)입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다비도프 클래식과 다비도프 리치블루를 판매 중입니다. 이번에 결혼한 친구가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갔다오면서 사왔습니다.

니코틴 0.3mg / 타르 3mg 으로 순한 축에 드는 담배입니다.

입을 가린 어린 아이가 째려보는 사진이 커다랗게 붙어 있습니다.

담배 상품명과 커다란 경고문구가 보입니다. 그런데 의아한 것은 BLUE라 이름이 붙어 있으면서 케이스는 흰 색입니다.

측면에는 니코틴과 타르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독일에서 생산된 제품입니다. 낮은 타르함량의 순한 담배보다는 독한 고타르 담배를 좋아하기 때문에 입에 잘 맞지는 않지만 KT&G에서 생산판매 중인 다비도프보다 괜찮은 듯 합니다.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도 점점 줄어가고 사회적인 인식이나 분위기도 그렇고 이제 슬슬 담배를 끊어야 할 텐데 이 중독의 늪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을 위해서 금연하시길...

흡연자가 이런 말을 하니 조금 어색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