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데스크탑에 우분투를 깔아 봤습니다. 물론 인터넷뱅킹, 쇼핑 그리고 와우 때문에 윈도우를 완전히 삭제 하진 않았지만 오랜만에 우분투를 쓰니 기분 전환도 되고 좋네요.

특히 TV수신카드에 듀얼모니터까지 설정하고 나니 거의 인터넷만 하는 저로써는 완벽한 시스템이 구축되어서 만족스럽네요. 특히 판을 거듭할 수록 터미널을 사용할 일도 줄어 들고 더더욱 간편해 지고 있구요. 

 한국에서도 빨리 리눅스도 아무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 됐으면 좋겠습니다.